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김선영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선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7일 김선영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선영 씨 부친이 지난 4일 별세하셨다. 장례는 잘 치렀다"고 밝혔다.
장례는 경상북도 영덕군의 한 병원에서 치러졌으며, 김선영이 직접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한편 1976년생인 김선영은 지난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 범위를 넓힌 김선영은 '응답하라 1988', '파수꾼',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슬기로운 감빵생활',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중증외상센터', '미지의 서울'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방영 중인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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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