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성재 아내 김다영이 남다른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6일 김다영은 자신의 계정에 "온 마을을 다 먹일 기세. 내 손은 언제 작아질 수 있을까"라며 짧은 요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각종 야채들이 토마토 소스와 함께 한가득 끓고 있는 모습.
뒤이어 "잡곡밥도 지어서"라며 직접 지은 윤기 가득 잡곡밥도 공개했다.
완성된 요리는 군침을 자극하는 토마토치킨리조또. 맞은편에도 같은 요리가 놓였다.
한편 김다영은 14살 연상 배성재와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이후 1년여 만인 최근 김다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지난달 30일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김다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