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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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안-최희서-손석구 '부국제랑 잘 어울리는 베드포드 파크'[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07 11:41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시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배드포드 파크’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무대인사에 참석한 스테파니 안 감독, 배우 최희서, 손석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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