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2:50
연예

손담비♥이규혁, 집 얼마나 넓으면…1살 딸까지 "자기 소파에서 휴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11:44 / 기사수정 2026.10.07 11:44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널찍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6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의 딸이 앙증맞은 크기의 1인용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맞은편에는 남편 이규혁으로 보이는 인물이 또 다른 소파에 자리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사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공개된 집 내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널찍한 거실에는 화이트 컬러의 대형 소파를 비롯해 체크 패턴의 1인용 소파 등 여러 개의 소파가 배치돼 있으며, 가운데에는 서로 다른 크기의 원형 테이블을 둬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거실 한쪽을 크게 채운 통창 너머로는 별도의 야외 공간도 보여 탁 트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꾸민 깔끔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각자 자기 소파에서 휴식 중"이라며 가족의 평화로운 한때를 전했다.

이어 모자이크 없이 뒷모습을 공개한 딸과 다르게 남편 이규혁에 대해서는 "오빠는 오늘 얼굴 컨디션 이슈로 모자이크 처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