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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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 '연봉 자진삭감' 파격 근황 후…♥경수와 애정전선 '굳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10:46 / 기사수정 2026.10.07 10:46

31기 순자
31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순자가 달달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6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랑'이라고 적힌 소품 사진을 찍어올리는 과정에서 경수의 계정을 태그했다.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연인 경수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전선이 엿보였다.



그런가 하면 경수는 자신의 계정에 "인공위성 아니고 보름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보름달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편 경수와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991년생 북 디자이너 순자는 방송 출연 이후 겸업을 허락받았다며 팀장직을 내려놓고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 삭감했다고 밝혔다.

사진=31기 경수,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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