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순자가 달달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6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랑'이라고 적힌 소품 사진을 찍어올리는 과정에서 경수의 계정을 태그했다.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연인 경수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전선이 엿보였다.
그런가 하면 경수는 자신의 계정에 "인공위성 아니고 보름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보름달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편 경수와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991년생 북 디자이너 순자는 방송 출연 이후 겸업을 허락받았다며 팀장직을 내려놓고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 삭감했다고 밝혔다.
사진=31기 경수,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