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혜미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우리집 꼬맹이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혜미, 에릭 부부의 두 아들이 손을 꼭 잡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걷는 형제의 귀여운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러던 중 둘째가 걷다 넘어지면서 손을 잡고 있던 첫째까지 함께 넘어졌다. 넘어지는 순간에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에릭은 "아이고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혜미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이 나란히 굴착기에 올라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둘째를 득남했다. SNS를 통해 아들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나혜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