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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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CEO' 김소영, 걱정 부른 근황…"마음처럼 안 돼, 정신 차려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10:13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7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영은 자신을 걱정하는 누리꾼에게 "저 등장. 헤헤 다행히 아무 일도 없긴 한데 너무 오래 조용했지요"라며 "사실 제가 내일 새벽에 출국이라, 떠나기 전에 해야할 일들을 각 팀마다 하고 왔더니 밤 열시가 됐네요"라고 말했다.

"힘든 일이 뭐였는지 물어봐도 되냐"는 물음에 김소영은 "힘든 일 하나라기보단 모두 100%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에 대한"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 일들이 계속 소시지처럼 줄줄이 이어지는 것에 대한.. 이건 결국 제가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이기에 귀가길에 '더 정신차려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과거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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