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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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둔 '도깨비의세계', 사전 다운로드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기사입력 2026.10.07 10:03 / 기사수정 2026.10.07 10:0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정식 출시를 앞둔 '도깨비의세계'가 사전 다운로드 시작 약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르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카카오게임즈는 6일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사전 다운로드 시작 약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오전 11시 '도깨비의세계'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정식 출시는 오는 8일 오전 11시다. 이용자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도깨비의세계'를 즐길 수 있다.

PC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설치한 뒤, '도깨비의세계' 공식 런처를 내려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IP를 기반으로 한 MMORPG다.

이 작품은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로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함께 살렸다. 또한,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세계관을 구현했다.

특히, 박지훈이 도트 캐릭터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카카오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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