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Go! 우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아기의 작은 몸무게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은 가운데, 건강하게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고우리 출산 임박! 복덩이 잘 낳고 올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우리는 출산을 앞두고 준비물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출산 9일을 앞뒀다는 그는 "살이 엄청 쪘다. 너무 힘들다. 그리고 너무 덥다. 살면서 더위를 타본 적이 없다. 숨이 막힌다"라고 말했다.
고우리는 출산하는 병원이 남편 외의 외부인의 면회가 안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껏 부른 배를 보며 "아기가 2.5kg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몸무게가 그렇게 크진 않아도 되게 건강하다고 하더라. (몸무게가)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Go! 우리'

유튜브 채널 'Go! 우리'

유튜브 채널 'Go! 우리'

유튜브 채널 'Go! 우리'
그러면서 "주수가 어쨌든 36주가 지났기 때문에 지금 언제 나와도 다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하더라. 아기가 작아서 걱정하는 글을 SNS에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산모들이 그런 걱정을 하더라. 주수만 지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저도 하루에 다섯 끼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7일 오전 고우리는 개인 SNS에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