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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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상♥' 고우리, 아들 출산…"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08:22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7일 오전 고우리는 개인 채널에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덩이'라는 한글 자수가 새겨진 턱받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5일 고우리는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다"며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다.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다"라고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멤버 조현영과 레인보우18 유닛으로도 활동했던 고우리는 임신 발표 후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 'Go! 우리'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왔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2012년부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고우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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