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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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만삭에도 첫째 육아 고군분투…"요구 못 들어줄 때 많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07:48 / 기사수정 2026.10.07 07:48

아야네 계정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6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임신 32주차"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어느덧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아야네는 "오로지 뱃속 아이에게만 집중해줄 수 없는 환경이지만 이젠 자연분만으로 잘 낳기 위해 스트레칭 등등 시작했다"며 "그냥 힘든 건 첫째 만족시킬만한 육아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몸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보니 요구에 응하지 못할 때가 많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힘들어?' '엄마 복복이 무거워?' 하는 첫째가 장하고 안쓰럽다"며 "엄마 복복이 잘 낳고 회복되면 다시 1000프로 에너지로 같이 놀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 후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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