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6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임신 32주차"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어느덧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아야네는 "오로지 뱃속 아이에게만 집중해줄 수 없는 환경이지만 이젠 자연분만으로 잘 낳기 위해 스트레칭 등등 시작했다"며 "그냥 힘든 건 첫째 만족시킬만한 육아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몸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보니 요구에 응하지 못할 때가 많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힘들어?' '엄마 복복이 무거워?' 하는 첫째가 장하고 안쓰럽다"며 "엄마 복복이 잘 낳고 회복되면 다시 1000프로 에너지로 같이 놀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 후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