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AI를 의심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 가운데 사진 보정 사실을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나무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마음에 드는 빛 몇 줄을 주워 오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솔이는 화사한 하얀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시스루 재질의 상의에 레이스 치마를 착용하며 청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부츠와 가방, 벨트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모델처럼 패션을 완벽히 소화한 이솔이의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이솔이 계정
특히 자연광 아래 빛나는 청초한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 우아한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너 AI지. 글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라며 감탄 섞인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솔이는 "AI는 아니고 보정은 맞아요 헤헤"라고 사진 보정 사실을 솔직히 밝히며 재치 있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