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수현'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일본 편의점 음식으로 식단을 관리했던 경험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는 '일본 출장에서 아무리 바빠도 편의점은 매일 꼭 가야만 하는 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현은 일본 편의점을 찾았다. 그는 죽순 무침, 컵라면, 된장국, 초코 크림빵등 음식들을 구매해 숙소로 향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수현'
이어 이수현은 사온 음식들을 직접 맛보며 리뷰했다. 죽순 무침을 한 입 맛본 이수현은 "괜찮다. 아주 맛있는 밥 반찬이다"라며 감탄했다.
이 가운데 일본 편의점 음식으로도 식단 관리를 진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수현은 "제가 이번에는 마음껏 먹고 있긴 한데 관리하고 있을 때 일본에 오면 편의점 안에서 식단을 진짜 잘 해결했다"고 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 식단을 잘 지켜 먹었는지 소개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4년 악뮤(AKMU)로 데뷔한 이수현은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고 체중 대비 약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수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