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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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직접 입 열었다…"성공하면 그런가 봐요"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10.06 22:27 / 기사수정 2026.10.06 22:27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사진 =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 해프닝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살롱드립' 콘텐츠의 158번째 에피소드로 '너는 기브만 해. 내가 테이크할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말미에는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출연하는 다음편 예고가 공개됐다. 

앞서 산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산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이며, 필요한 물품을 사러 가는 중이었다.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해명하며 열애설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사진 =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그리고 이날 '살롱드립'에서 산은 밀라노 열애설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산은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며 "성공하면 그런가 봐요"라고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우영은 "산은 이제 밖에 나가서 '나 몰라?' 이러고 다닌다"고 농담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산은 "우영이 절 이렇게 조롱해도 기분이 안 나쁘다"고 훈훈하게 받아쳤다. 

한편, 산과 우영이 속한 그룹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표한 신곡 'BAD'로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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