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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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배성재, 48세에 아빠 된다…"날 1g도 안 닮은 딸 원해" (옥탑방의 문제아들)

기사입력 2026.10.06 21:53 / 기사수정 2026.10.06 21:5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이 비밀 결혼식을 치른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 30일 배성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김다영의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배성재는 48세에 아빠가 된다. 



이날 두 사람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배성재는 "어릴 때는 딸 셋을 원했는데 나이도 있고"라고 이야기했다. 김다영은 "딸을 그렇게 원하더라"라며 거들었다.

배성재는 누구 닮은 딸을 원하냐는 질문에 "나는 1g도 안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담아 너스레를 떨었다.

김다영은 "날 복사하고 싶다고 한다. 자기 유전자가 하나도 안들어가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곁들였다.

사진=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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