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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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모교 방문에 긴장..."학교 다닐 때 많이 맞아"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10.06 21:42 / 기사수정 2026.10.06 21:42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이선빈이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천안 일대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선빈은 자신의 고향이 천안이라면서 "제가 천안 홍보대사"라면서 뿌듯해했다. 

이선빈은 "지금 저희가 있는 천안삼거리 공원에서의 추억이 많다. 그리고 근처에 제가 다니던 중학교가 있다"고 좋아했다. 

그리고 첫 번째 틈 주인이 이선빈의 모교인 천안동중학교 학생들이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자신의 모교를 방문하게 된 이선빈은 "갑자기 온몸에서 땀이 난다"면서 긴장했다. 

이선빈의 모교로 향하던 중 유재석은 "사실 저는 모교에 가는 것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재석의 말에 유재명 역시도 "저도 마찬가지다. 좋은 기억이 없다. 우리 때는 많이 맞았다"면서 웃었고, 이에 이선빈도 "저도 많이 맞았다"고 맞장구쳐 웃음을 줬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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