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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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무슨 복이야…14살 연하 ♥김다영 삼시세끼 덕 7kg 감량 (옥탑방의 문제아들)

기사입력 2026.10.06 20:50 / 기사수정 2026.10.06 20:50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의 내조를 언급했다.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의 내조를 언급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의 내조를 언급했다.

6일 방송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다영은 미인이라는 MC들의 칭찬에 "(배성재와) 닮아가고 있다. 살이 좀 많이 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배성재는 결혼 후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결혼 후 보통 찌지 않냐"라며 의아해하자 배성재는 "찔 줄 알았는데, 각오를 하고 있었는데 (김다영이) 식재료도 건강하게 해주고 삼시세끼를 다 챙겨준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2년 차인 신혼 부부다.

결혼 1주년 때 한 일을 묻자 김다영은 "집돌이 집순이여서 밖에서 데이트 하는게 큰 일이다. 그래도 나가서 식사를 했다"라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배성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사진=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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