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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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딸, 배우급 미모에 모델 비율까지…'미코' 엄마 김지연 똑 닮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6 19:44 / 기사수정 2026.10.06 19:44

윤재연 기자
사진 = 이세창 계정
사진 = 이세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세창이 딸 가윤 양과의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가윤 양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이세창은 자신의 계정에 "가윤이와 쇼핑몰 데이트.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아울렛 다녀왔어요. 주말에는 일찍 가세요. 사람 엄청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가윤 양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이세창의 모습이 담겼다. 부녀는 함께 아울렛을 방문해 쇼핑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이세창 계정
사진 = 이세창 계정


이 가운데 특히 가윤 양의 미모가 관심을 모았다. 머리를 가지런히 뒤로 묶은 가윤 양은 도자기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반짝이는 눈망울과 조막만 한 얼굴은 배우 이민정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도 자아냈다. 이날 가죽 재킷에 검은 바지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가윤 양은 모델 같은 비율까지 선보였다. 

사진 = 이세창 계정
사진 = 이세창 계정


이에 누리꾼들은 "원래 예뻤는데 더 예뻐졌다", "엄마 닮아서 너무 예쁘다", "부녀지간에 참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창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가윤 양을 두었으나,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이세창은 지난 2017년 13살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김지연은 지난 5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가윤 양이 연기에 뜻이 있어 광고 쪽으로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이세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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