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성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가 성유리의 짓궂은 장난으로 초근접 사진을 공개당했다.
6일 성유리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앞으로 모아 얼굴을 가린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 보이는 그의 얼굴은 다 가려져 실루엣만 보였다.
특히 뿔테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을 한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이어 성유리는 한 장의 사진을 더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효리로 보이는 인물의 근접샷이 담겼다.
콧구멍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에 성유리는 "밀착취재"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핑클 멤버들의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1일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핑클이 완전체로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사진 = 성유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