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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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최고기 전처' 유깻잎과 직접 통화…딸 문제 상의 "오해 안 생기게" (최고기)

기사입력 2026.10.06 18:24 / 기사수정 2026.10.06 18:24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최고기의 예비 신부 이주은이 최고기의 전처 유깻잎과 직접 통화하며 딸의 거취 문제를 논의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는  '제주 살기 좋아요? 제주 신혼집 구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고기와 예비 신부 이주은은 신혼집 임장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제주도에서 집 임장과 맛집 투어까지 마친 최고기이주은은 다시 수원 집으로 돌아왔다. 

이 가운데 이주은이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진행했고, 그 상대의 정체가 눈길을 끌었다. 바로 최고기의 전처인 유깻잎.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이주은은 전화를 마친 후 "무슨 통화했냐"고 묻는 최고기에 "몰라도 된다. 남자들은"이라고 장난쳤다. 

이어 "만약 제주도 갔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런 이야기를 했다. 같이 이야기가 공유되면 좋으니까. 뭔가 오해 안 생기고,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엄마니까 알아야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냐. 그래서 어떻게 할지 상의해봤다"고 유깻잎과의 통화 내용을 밝혔다. 

최고기와 유깻잎 사이의 자녀 솔잎 양의 제주 이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직접 전화 통화를 진행했던 것. 이주은은 유깻잎이 "솔잎이만 좋으면 좋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서 PD로 활동했던 이주은과 재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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