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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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쳐 퀸과 결전 앞둔 '니케', 3차 지상 탈환전 서사 예고…4주년 방송 '관심'

기사입력 2026.10.06 19:03 / 기사수정 2026.10.06 19:0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올가을,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세계 속 인류의 숙원인 3차 지상 탈환전의 막이 오른다.

6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 기념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4주년 방송에서는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 신규 업데이트 정보, 보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랜 시간 여정을 함께해 온 전 세계 지휘관(이용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방송 예고와 함께 4주년 공식 키 비주얼도 공개됐다. 키 비주얼은 '승리의 여신 전원 집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가올 결전의 순간을 담았다.

이번 4주년은 메인 스토리의 분기점과 맞물린다. 이번 메인 스토리에선 인류의 숙원인 3차 지상 탈환전과 미지의 존재 랩쳐 퀸과의 직접적인 충돌이 본격화된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 선보일 내용에 관한 팬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니케'는 신규 바니걸 니케 2종, 스토리 이벤트 'COIN RUSH SHOWDOWN'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레벨인피니트, 시프트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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