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엄태구가 매거진 일일 판매원으로 변신해 선행을 펼친다.
엄태구는 오는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 도우미인 '빅돔'으로 참여해 시민들을 만난다.
엄태구의 '빅돔' 참여는 이번이 세 번째다.
엄태구는 지난해 '빅이슈' 표지 모델로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빅돔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2월과 9월 한파와 폭염 속에서 '빅돔'으로 나서 판매원들을 응원한 데 이어, 올해도 다시 현장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배우 엄태구
특히 엄태구의 꾸준한 행보는 팬들의 자발적인 빅돔 참여로도 이어지며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는 엄태구의 진심이 팬들의 참여로 확산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 번째 빅돔 활동에서도 시민들과 뜻깊은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엄태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에 출연했다.
디즈니+ 새 드라마 '내가 죄인이오'는 2027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오태종(빅이슈코리아 재능기부)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