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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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185cm 훈남이었다…"가정적이고 똑똑" 자랑할 만

기사입력 2026.10.06 15:57 / 기사수정 2026.10.06 15:57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팔불출' 면모를 전했다. 

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최준희는 "남편분 자랑 3가지 해달라"는 한 팔로워의 말에 "1. 가정적임(주부 9단+내 평생 셰프님+최고로 화목한 시댁) 2. 똑똑함(살아가며 이것저것 배울 거 투성이)"이라고 거침없이 답했다.

이어 "키 큼, 덩치 큼(170♥185 딱 잘맞)"이라고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그는 "근데 단점 말하기 더 잘할 자신 있는데 긁적"이라며 특유의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의 남편은 듬직한 어깨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최준희의 말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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