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팔불출' 면모를 전했다.
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최준희는 "남편분 자랑 3가지 해달라"는 한 팔로워의 말에 "1. 가정적임(주부 9단+내 평생 셰프님+최고로 화목한 시댁) 2. 똑똑함(살아가며 이것저것 배울 거 투성이)"이라고 거침없이 답했다.
이어 "키 큼, 덩치 큼(170♥185 딱 잘맞)"이라고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그는 "근데 단점 말하기 더 잘할 자신 있는데 긁적"이라며 특유의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의 남편은 듬직한 어깨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최준희의 말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