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46세에 키가 컸다고 밝혔다.
6일 윤혜진은 개인 채널에 "일년에 한 번씩 꼭! 검진!!!"이라는 글과 함께 건강검진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검진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이어 윤혜진은 건강검진 결과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혜진의 나이가 46세, 신장이 171.3cm로 기록돼 있다.
해당 결과지에 대해 윤혜진은 "키가 컸네 이 나이에..."라며 자신의 신장에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남다른 성장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모녀의 남다른 기럭지가 다시 한번 눈길을 끈다.
앞서 윤혜진은 13세인 딸 엄지온이 어느새 178cm까지 성장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엄지온 양은 어느덧 엄마의 키를 훌쩍 넘어선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