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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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벤치에 앉아 턱 괴었을 뿐인데…여전히 인형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6 13:41

한채영
한채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채영이 화사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한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핑크 컬러의 크롭 카디건에 풍성한 블랙 튤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진주 장식 헤어밴드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블랙 하이힐을 신어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야외 벤치에 앉은 한채영은 다리를 꼰 채 턱을 괴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채영
한채영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와 핑크·블랙 컬러 조합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한채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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