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부친상을 당한 이정재는 주위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예정됐던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이 일정을 소화했다.
1971년생인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21일 오후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시사회 포토월에도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