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진행하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어릴 때부터 추구미가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극강의 마른 몸매)이셨나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최준희는 "어쩌다 보니 뼈말라까지 온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 몸매에 대만족해서 도저히 찌우고 싶단 생각이 안 듭니다"라며 이른바 '뼈말라'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가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와 각종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해 온 최준희는 현재 42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식단 관리 방법 등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