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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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SWC2026 연계 인게임 아레나 이벤트 개시

기사입력 2026.10.06 11:36 / 기사수정 2026.10.06 11:36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SWC2026' 월드 파이널을 앞두고 게임 내 대규모 이벤트를 선보인다.

컴투스는 글로벌 이스포츠 열기를 게임 안에서 이어가기 위해 'SWC2026 목표 달성을 향해! 아레나&월드 아레나 이벤트'를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아레나 또는 월드 아레나를 플레이할 때마다 'SWC2026 휘장' 5개가 지급되며, 최대 750개까지 모을 수 있다.

누적 플레이와 승리 횟수에 따른 단계별 미션도 마련됐다.

플레이 목표는 누적 10회부터 최대 150회까지, 승리 목표는 누적 10승부터 최대 100승까지 이어지며, 각 단계를 달성할 때마다 연성석과 6성 전설 등급 룬, 전설 등급 아티팩트 등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모든 플레이 목표를 완수하면 신비의 소환서 10장이, 모든 승리 목표를 채우면 최종 보상으로 데빌몬 1개가 추가 지급된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8월 예선전부터 대회 생중계, 승부 예측 등을 통해 휘장을 제공하는 '승리를 향해! SWC2026 휘장의 길 이벤트'를 운영해왔다. 이용자는 누적 휘장 수에 따라 원하는 태생 4·5성 몬스터를 소환해 한 마리를 얻을 수 있는 'SWC2026 소환서'와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데빌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올해 10회차를 맞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은 유럽 컵을 마치고 아메리카 컵을 앞두고 있다. 아메리카 컵은 오는 10월 1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시아퍼시픽 컵은 10월 17일 태국 방콕에서 각각 개최된다. 챔피언을 가리는 최종 무대인 월드 파이널은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린다.

대회 일정에 맞춘 전방위 이벤트 배치가 결승 무대를 향한 열기와 맞물려 유저들의 인게임 참여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컴투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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