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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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두 아들 키우니 이런 일도…얼굴 가득 스티커 도배에도 체념 '현실 육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6 09:32 / 기사수정 2026.10.06 09:32

황정음
황정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아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정음이 누워 있는 가운데 두 아들이 엄마의 얼굴에 알록달록한 스티커를 붙이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은 황정음의 얼굴 곳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 등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아무런 말 없이 미소를 짓거나 눈을 감은 채 이를 받아주며, 아이들의 장난에 체념한 듯한 현실 육아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마부터 양 볼까지 형형색색의 스티커로 가득 채워진 황정음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아이들과 거리낌 없이 장난을 주고받는 친근한 엄마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으며,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황정음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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