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윤아는 개인 계정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들 민이는 올블랙 운동복을 입고 고글까지 착용한 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거 모습과 비교해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체형이 눈길을 끈다.
운동과 함께 체중 관리에 나선 듯한 모습으로, 밝은 표정에서도 달라진 분위기가 느껴진다. 오윤아 역시 아들의 변화를 곁에서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오윤아는 11년 전 이혼해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키워왔으나, 지난 7월 깜짝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민이는 성인이 된 후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해 활약하고 있다.
사진=오윤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