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의 다양한 굿즈가 눈길을 끈다.
T1은 차세대 PC방 브랜드 T1 베이스캠프(T1 BASE CAMP, 이하 TBC)의 세 번째 지점을 10월 3일 서울 강남에서 소프트 오픈했다.
TBC는 기존 PC방의 개념을 넘어 T1 브랜드와 e스포츠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아울러 기존 T1 HQ SHOP이 강남점 'T1 플래그십 스토어(T1 FLAGSHIP STORE)'로 확장 이전됐다.
이곳엔 포토존으로 활용되는 피팅룸과 팬들이 직접 커스터마이징 마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랩(CREATIVE LAB)'이 들어섰다.
팬들은 잔망루피로 변신한 도란·오너·페이커·페이즈·케리아,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아티 인형, T1 유니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4시간 T1 굿즈를 뽑을 수 있는 'T1 가챠 머신존'에서 가챠를 즐길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