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호요버스 IP 팬들이 '호요랜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현재 호요버스 코리아는 호요버스의 종합 게임 축제 '호요랜드2026(HoYoLAND2026)'을 진행 중이다.
올해로 3회째인 '호요랜드'는 호요버스의 대표 게임 IP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단독 오프라인 행사다.
이번 행사는 2일 시작했으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과 후면광장에서 펼쳐진다.
'호요랜드2026'에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호요버스 대표 게임 5종이 참여했다. 이들 작품은 각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현장에서 팬들은 무대 프로그램, 작품별 체험 프로그램. 럭키드로우, 코스어와 만남 등을 즐겼으며, 갤럭시Z8, 구글플레이 등의 부스에도 방문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