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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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희애, '노화 악플' 정면 돌파…민낯 셀카 공개 "너무 감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5 13:26 / 기사수정 2026.10.05 13:26

 '주름 악플'을 받은 배우 김희애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주름 악플'을 받은 배우 김희애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주름 악플'을 받은 배우 김희애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5일 김희애는 "한국 도착!! 공항까지 나와주시고 귀한 선물도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과 팬들이 준 선물, 편지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을 하고 안경을 쓴 채 차 안에서 엄지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지난 4일 패션 매거진 'W KOREA' 공식 계정에는 "패션위크에 처음 참석한 배우 김희애의 우아한 인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인터뷰 영상 속 김희애의 모습을 두고 "주름이 많다", "갑자기 늙었다"라며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을 남겼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59세다. 나이가 들며 생기는 주름은 자연스러운 변화임에도 일부 누리꾼들이 이를 두고 외모를 평가하는 악성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런 가운데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의 근황을 직접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김희애, W 코리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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