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병원장 이성진이 케이터링 복지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병원장 이성진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원장 이성진은 직원 수가 무려 2천 명에 달하는 역대급 보스로 등장을 했다.
이성진은 "저는 따뜻하고 착한 보스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망막 전문 안과의인 이성진은 망막 박리에 대한 설명을 해줬다.
이성진은 시야 끝에서부터 검은 커튼이 쳐지는 느낌이 든다면 방심하는 경우 실명 위험이 있으니 늦게 전에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엄지인은 이성진에게 시력이 좋으면 노안이 빨리 온다는 얘기가 맞는지 물어봤다.
이성진은 시력이 좋으면 노안이 빨리 오는 게 맞다고 알려줬다.
이성진은 직원 회의를 앞두고 다양한 음식이 가득한 케이터링 복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성진은 직원들을 위해 여러 면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