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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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여전한 '미스터트롯' 모임 근황..."임영웅 축구 제일 잘해" (사당귀)

기사입력 2026.10.04 17:22 / 기사수정 2026.10.04 17:22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여전한 '미스터트롯' 친분을 전하면서 임영웅의 축구 실력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영탁이 '미스터트롯' 친분에 대해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영탁이 무명시절 출연했던 '히든싱어' 출연자들과 아직도 인연을 유지해오고 있다는 것을 얘기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영탁은 '히든싱어' 출연자들을 1년에 3, 4번은 만난다고 했다.

김숙은 영탁에게 '미스터트롯' 모임에 대해서 물어봤다.

영탁은 "민호 형, 영웅이는 경연 전부터 친했던 사이라서 운동하고 만나고 놀고 있다"고 전했다.



영탁은 축구 얘기가 나오자 "영웅이가 제일 잘한다. 1티어다. 제일 잘한다"고 임영웅이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영탁은 "저는 40대 중반 쪽에서는 괜찮다"면서 장민호의 축구 실력에 대해서는 "민호 형은 개발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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