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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딸 이렇게 잘 컸다…모녀가 나란히 완벽 비주얼 "막냉이는 사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4 16:55 / 기사수정 2026.10.04 16:55

소이현 계정
소이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이현이 둘째 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소이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막냉이는 그저 사랑인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이 딸과 나란히 앉아 네 컷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생일 케이크 모양 머리띠와 꽃 모양 선글라스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입술을 내밀거나 얼굴을 맞대는 등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소이현은 딸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한쪽 눈을 감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친구 같은 모녀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막내딸은 어린 나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 계정
소이현 계정


앞서 지난 2일 소이현은 둘째 딸의 생일을 맞아 "우리 이쁜 두찌 10번째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한다"며 "겸둥이가 벌써 커서 10대가 되다니. 엄마 아빠는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10월 2일 넌 나의 선물"이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84년생인 소이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10월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딸 하은 양을 낳았다. 2017년에는 둘째 딸 소은 양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사진=소이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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