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시크한 블랙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4일 지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옆모습과 뒷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지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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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블랙 홀터넥 톱에 같은 색상의 하의를 매치해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등 부분이 깊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가녀린 어깨와 등 라인을 드러냈으며, 허리에는 스터드 장식의 벨트를 더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파인 의상으로 인해 한쪽 어깨에 새겨진 타투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길게 뺀 아이라인까지 더해지며 지연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사진=지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