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당신이 아픈 사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윤성이 현실적인 피부 고민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라는 카피로 유명했던 화장품 광고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윤성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해당 광고를 언급하며 "국민 유행어 수준이었다"고 회상하는가 하면, "임수정, 이요원, 김지원 등이 거쳐 간 여자 연예인들의 등용문"이라고 이윤성을 소개했다.

MBN '당신이 아픈 사이'
이윤성은 광고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제 나이가 스물다섯, 여섯? 아마 20대 중반이었던 것 같다. 제가 봐도 예전엔 피부가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긴 했는지 이제 화장을 싹 지우면 피부가 처진 데도 있고 잡티도 생기고 기미도 올라온다"며 "그래서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라고 달라진 피부로 인한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1973년생인 이윤성은 만으로 53세이다.
사진=MBN '당신이 아픈 사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