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1:25
연예

'53세' 이윤성, 피부로 느낀 세월 변화 "처지고 기미 올라와, 거울 볼 때마다 속상" (아픈 사이)

기사입력 2026.10.04 13:40

MBN '당신이 아픈 사이'
MBN '당신이 아픈 사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윤성이 현실적인 피부 고민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라는 카피로 유명했던 화장품 광고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윤성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해당 광고를 언급하며 "국민 유행어 수준이었다"고 회상하는가 하면, "임수정, 이요원, 김지원 등이 거쳐 간 여자 연예인들의 등용문"이라고 이윤성을 소개했다.

MBN '당신이 아픈 사이'
MBN '당신이 아픈 사이'


이윤성은 광고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제 나이가 스물다섯, 여섯? 아마 20대 중반이었던 것 같다. 제가 봐도 예전엔 피부가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긴 했는지 이제 화장을 싹 지우면 피부가 처진 데도 있고 잡티도 생기고 기미도 올라온다"며 "그래서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라고 달라진 피부로 인한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1973년생인 이윤성은 만으로 53세이다.

사진=MBN '당신이 아픈 사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