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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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그간 집 공개 안 하더니…대리석 깔린 거실 내부 공개, 딱 봐도 으리으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4 12:45

신봉선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새롭게 꾸며가는 집 내부를 공개했다.

3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소파 너무 마음에 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창과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이 담겼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파가 공간 한쪽에 자리한 가운데 바닥에는 대리석이 깔려 있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내부 전체가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넓은 창과 대리석 바닥,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한 신봉선은 "열심히 정리 중"이라며 새로운 공간을 하나씩 정돈해가고 있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신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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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침대가 놓인 방을 공개한 그는 "엊그제 들어온 침대는 완전 꿀잠을 줬다"며 "이 침대 칭찬한다. 좋은 매트리스 많이 써봤는데 완전 꿀잠"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어머니 침대도 이걸로 바꿨는데 엄청 편하다고 하셔서 효도했다"며 어머니를 위해 침대까지 바꿨다고 전했다.

사진 속 침실은 침대와 붙박이장 등을 중심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다. 그간 집 내부를 자주 공개하지 않았던 신봉선이 새 가구를 들인 뒤 직접 공간을 정리하며 새로운 집을 하나씩 꾸려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신봉선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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