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남보라가 어느덧 생후 100일을 맞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아들 100일 촬영 하고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잘 촬영해줬다"며 촬영에 잘 따라준 아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 (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 자고, 100일 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아들. 벌써 100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라고 말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7개월 뒤인 12월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 6월 남보라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남보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