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라치카 시미즈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화려한 일상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예측불가한 일상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연극 무대로 돌아온 배우 최강희의 새로운 일상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오는 10일 방송에서는 유명 댄스 크루 '라치카' 멤버 시미즈가 등장해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였다.
라치카는 아이브, 에스파 등 다수의 인기 K팝 아이돌과 작업하며 강렬한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킨 댄스 크루다.
특히 시미즈는 스튜디오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안무를 선보이며 '원조의 품격'을 제대로 자랑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시미즈의 집도 공개된다. 탁 트인 한강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집 내부부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드레스룸까지. 시미즈의 취향이 곳곳에 묻어난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차량을 고급 외제차로 바꿨다는 근황도 전해진다. 특히 시미즈의 슈퍼카에는 리프트 기능까지 탑재돼 있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슈퍼카를 타고 시미즈가 향한 곳은 연습실. 그곳에는 라치카 멤버 가비와 리안도 함께 자리해 반가움을 더한다.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것은 물론, 댄서로서의 본업 모먼트까지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