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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뜬금포 저격에도…김사랑, 고양이와 평화로운 일상 '여전한 미모'

기사입력 2026.10.04 05:30

김사랑 계정
김사랑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사랑이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사랑은 자신의 계정에 "이러다가 캣우먼 될듯! 수건 깔아주니 저기만 있네요! 진짜 너무 귀여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이 담겨 있다.

뒤이어 김사랑은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언급을 당했다.

지난 1일 고영욱은 김사랑의 근황을 다룬 기사를 공유한 뒤 "오랜만에 보니 볼이 곧 터질 듯 빵빵하네... 요즘은 볼 빵빵 아님 뼈말라 추세인가... 여자들이란"이라는 글을 남겼다.

특별한 접점 없이 김사랑의 외모를 평가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은 것. 고영욱은 최근 김사랑뿐 아니라 여러 연예인을 자신의 계정에서 잇달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김사랑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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