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이현이가 명절마다 자신의 집에 가족들이 모이지만, 음식 준비는 시어머니가 도맡아 한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여자 셋이 찜질방에 모이면 생기는 일 (찜질방 뽕 뽑기, 참숯가마삼겹살, 노래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별과 김성은이 출연해 이현이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현이는 "명절 잘 보내셨냐.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데 가끔은 며느리들한테 힘들 때가 있다"며 명절 이야기의 운을 뗐다. 이현이와 별, 김성은 세 사람은 모두 기혼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이에 별은 "명절에 시댁 가셨냐"고 이현이에게 질문했다. 이현이는 "남편이 장남이라 우리 집으로 오신다"고 했다.
이어 이현이는 "제가 나르고 차리고 우리 어머님이 요리를 다 하신다. 제 주방에서. 저희 어머님이 다 해주신다"고 밝혔다. 이현이의 집에서 모이지만 요리는 시어머니가 다 준비하는 반전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김성은은 결혼 전 시어머니와 목욕탕을 갔다고 밝혀 이현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성은은 "결혼 전에 시골에 놀러간 거다. 그래서 목욕탕 같이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첫째 아들을 얻은 후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