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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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7명 둔 막내아들?…'나솔' 34기, 역대급 '다둥이 특집' 어땠길래

기사입력 2026.10.04 07:20

ENA 유튜브 캡처
ENA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가 남다른 가족 규모를 자랑하는 출연자들이 총출동하는 '다둥이 특집'을 예고했다.

1일 ENA 유튜브 채널에는 '나솔 최초 다둥이 특집! 호적 빽빽한 그들의 사랑이 시작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나는 솔로' 34기 방송을 앞두고 베일을 벗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34기는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다둥이 가정에서 자란 남녀들이 사랑을 찾아 나서는 '다둥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출연자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MC들은 "귀공자 스타일이다", "세련미가 있으시다"며 새로운 솔로남녀들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뒤이어 출연자들의 남다른 가족관계가 하나둘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 출연자의 가족사진에는 '일곱째 사위'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남성의 뒷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겼다. 가족사진 한 장만으로도 남다른 가족 규모를 짐작하게 했다.

그의 옆에는 '8'이라는 숫자와 함께 '딸부잣집 막내아들'이라고 적힌 티셔츠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과연 34기에는 어떤 대가족 출신 솔로남녀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은 지난달 30일 막을 내렸다.

사진=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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