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고현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공유했다.
3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I LOVE PARIS(파리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고현정은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파리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바람을 즐기며 힐링을 만끽했다.
펑퍼짐한 체크무늬 셔츠에 레이스 이너를 매치한 고현정은 다소 부스스한 곱슬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 고현정 계정
특히 자연광 속 빛나는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도자기 같은 피부에는 광까지 돌며 우아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영화 속 한 장면같은 고현정의 일상에 누리꾼들은 "역시 일상이 화보다", "햇살하고 잘 어울린다", "어디든 배경을 영화처럼 만든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5세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다.
사진=고현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