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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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22기 옥순, 공무원 퇴사 후 CEO 됐다…"회사 모양까지 갖추게 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4 02:20

윤재연 기자
사진 = 22기 옥순 계정
사진 = 22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CEO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22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대전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혼자 시작했던 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오빠랑 밤낮없이 뛰면서 마켓에 진심을 다하다 보니 어느덧 아이들을 위해 부산으로 이사를 오고, 작은 사무실 차려서 회사 모양까지 갖추게 됐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옥순은 혼자 시작했던 사업이 어느덧 회사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며 감격했다. 공무원 퇴사 후 CEO로 자리 잡은 옥순의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22기 옥순 계정
사진 = 22기 옥순 계정


이어 7년째 사용 중인 화장품 브랜드 본사에서 마켓을 열게 됐다며 사업 근황을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 여자 10명 중 6명이 헤라를 쓴다는데 이번엔 10명 중 10명 다 쓰게 만드는 게 제 목표다"라며 야심찬 계획까지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브랜드 제품들에 둘러싸여 미소 짓고 있는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티 없이 맑은 웃음을 내보인 옥순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22기 옥순 계정
사진 = 22기 옥순 계정


또 옥순은 브랜드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그는 진열된 제품들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슬하에 각 아들과 딸을 두고 있던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거주 중이다.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 및 CEO로 활동 중이다. 경수는 광고 회사를 퇴사한 뒤, 옥순을 서포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22기 옥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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