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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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안전벨트 미착용 오해 미리 차단..."차 안 셀카는 주차 상태에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4 01:20

윤재연 기자
사진 = 홍진영 계정
사진 = 홍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홍진영이 안전벨트 미착용 오해를 미리 차단했다. 

3일 홍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태안에서 행복한 기운 가득 안고 이제 경기도 광주로 달려갑니다. 잠시 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일정을 마친 후 경기도 광주시로 이동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깐의 휴식을 즐겼다. 

어두운 차량 내부에서도 반짝이는 홍진영의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하얀 도자기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이날은 홍진영이 사진과 함께 덧붙인 설명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차량이 정차된 상태에서 촬영된 사진임을 직접 밝혔다. 그는 "차 안 셀카는 주차된 상태에서 찍은 거다"라며 오해를 미리 방지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지난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해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홍진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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