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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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다이어트 제대로 통했다…4일 만에 '3kg 감량' 성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3 17:32 / 기사수정 2026.10.03 17:32

윤재연 기자
사진 = 박지윤 계정
사진 = 박지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4일 만에 약 3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근황 모음. 더이어트 아니고 다이어트 챌린지 ing 가운데"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지윤은 다이어트에 열중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에서 4kg을 달린 후, 쉐이크로 첫끼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저녁 식사로는 보쌈을 먹은 박지윤은 반신욕과 피부 관리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는 "매일이 오늘처럼만 평안한 하루였으면 좋겠다 (몸무게 감소 추이도)"라고 덧붙이며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음을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 방문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 그는 "다이어트 챌린지는 왜 해가지고"라며 다이어터의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박지윤 계정
사진 = 박지윤 계정


몸무게 변화도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28일 61.9kg이던 몸무게는 4일 뒤인 지난 2일 58.9kg으로 변했다. 단 4일 만에 약 3kg을 감량한 박지윤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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