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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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두른 이우석[포토]

기사입력 2026.10.03 15:07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전 대한민국 이우석과 일본 나카니시 준야의 경기, 이우석이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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