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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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다지는 이우석[포토]

기사입력 2026.10.03 14:19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 대한민국 이우석과 인도 디라지 보마데바라의 경기, 이우석이 코칭스태프와 파이팅을 다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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